서울--(뉴스와이어)--한국 속의 지구촌으로 불리며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특구로 자리잡은 이태원에서 2005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오는 9월30일 오후2시 화려한 개막공연과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0월 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금년으로 3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이태원 관광 특구 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용산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문화가 공존하는 이태원만의 독특한 특성을 부각시키고 이 지역을 찾는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의 의미와 주민과 상인들의 화합과 참여의 한마당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국제음식축제”를 테마로 하여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기고 거리에서 시식할 수 있는 이태원 지구촌 음식축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눈길을 끈다. 세계의 음식을 테마로 하는 만큼, 음식축제는 행사기간 동안 정오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메인 무대가 설치되는 이태원 소방서 주변지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이태원 관내의 외국 음식 전문점 중 10여 개국의 음식점을 선정하여 행사참가자에게 세계음식 무료시식을 제공하고 국가별 특색 음식 조리시연 등의 행사를 펼치고 음식조리과정과 음식문화 홍보의 장을 제공한다.

이 밖 에도 외국인/이태원 상인 장기자랑 및 패션쇼, 짱 선발대회 등 내 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음식축제의 테마와 함께 지구촌 축제의 취지를 잘 살려 세계인이 함께 모여 지구촌의 협력과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다.

(사)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신화옥 회장은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특구인 이태원의 축제를 국제적인 음식문화축제로 육성하여 이태원을 방문하는 모든 내, 외국인들이 세계의 문화와 음식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태원문화관광홈페이지---------www.itaewon.go.kr)를 방문하시면 본 행사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otf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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