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은행장 黃永基, www.wooribank.com)은 역사적인 청계천 복원사업에 민간부문으로서는 처음으로 자발적 참여하여 서울특별시에 기증한 삼일교 준공식을 29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일교 준공식은 청계천을 자랑하는 삼일교 산책로에서 황영기 우리은행장 및 임직원,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외 서울시 관계자가 참석하여 화려한 조명과 레이저쇼가 이어지는 제막식과 점등식으로 청계천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우리은행은 서울특별시와 1915년 서울특별시금고로 선정되어 90여년간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시민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기업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여 건전한 기업윤리 정신을 지속시키며 아름다운 삼일교를 시민들과 함께 가꾸기로 하였다.

한편 우리은행은 청계천 삼일교 준공을 기념하여 서울시 공무원을 가입 대상으로 하는 “Hi-Seoul 통장”을 29일부터 2006년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예금·대출 금리우대, 공무원 전용카드 발급해주는 복합상품으로 무료보험가입, 수수료 면제의 서비스 혜택도 부여한다.

청백리우대 대출 신규고객, 급여이체고객, 신용카드 과거 1년간 사용액 1백만원 이상 고객(현금서비스 제외), 공무원 전용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정기예금 금리 0.1%-0.2%를 우대해준다.

또한 공무원 전용카드를 발급해주며, 통장가입 후 1년간 당행 자동화기기 현금 인출 수수료를 면제, 공무원퇴직금 대출 고객에게는 상해사망보험 무료 가입, Free-T 우리적금 가입고객에게는 웰빙보험 무료 가입 등의 서비스 혜택을 준다.

웹사이트: http://www.woori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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