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만족도 데이콤 1위, [조선일보 2004년 국가고객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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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7 00:00
서울--(뉴스와이어)--조선일보, 한국생산성본부, 미국 미시간 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2004년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국제전화 부문에서 데이콤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국제전화 만족도 조사는 최근 6개월 동안 국제전화 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심도 있게 행해져 신뢰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데이콤은 가격 대비 품질 만족도 지수가 전년대비 비교결과 경쟁사(1점 상승)보다 높은 상승률(4점 상승)을 기록, ‘고장장애와의 전쟁’ 및 ‘장애율 0% 도전’ 등 지난 3년 동안 기울여온 고객만족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데이콤은 국내 최고 품질의 광통신망과 통신방송 융합망을 보유한 파워콤을 지난 2002년 12월에 인수해 급변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발 빠르게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 만족과 품질향상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 데이콤은 지난 22년간 제2의 기간통신사업자로서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을 선도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해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시거나 조선일보 "소비자&기업" D1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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