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 업그레이드로 ‘샷온라인 2006’ 재탄생
‘가장 사실적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3D 골프게임 ‘샷온라인’이 지난 5월 ‘샷온라인 시즌2: 첫번째 도전’에 이어 ‘샷온라인 2006’으로 또 한번의 야심찬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번 ‘샷온라인 2006’은 ‘게임의 재구성’이라 불러도 과하지 않을 수준의 대대적인 변화로 지난 ‘시즌2’와 비교해 상당한 분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뀌는 부분만 열거해도 ‘광장 개편’, ‘게임 접속방식 추가’, ‘UI 변경’, ‘새로운 게임방식 추가’, ‘홈페이지 개편’ 등 어림잡아 새로운 게임 하나를 다시 만드는 셈이다.
광장은 기존의 딱딱한 느낌에서 부드럽고 중세동화 같은 느낌으로, 접속 방식은 광장으로 바로 가기와 라운드 리스트 바로 가기로, UI는 사용자를 배려한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홈페이지는 변경된 UI와 동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샷온라인 2006’에서는 ‘스크라치’라는 이름의 신규 게임 방식을 도입해 <홀당> 스킨이 걸리는 ‘스킨스’와는 달리 <타당> NG를 산정하고 타수의 차이에 따라 NG를 주고 받는 배팅 방식을 접목해 한타한타 짜릿한 손맛으로 게임을 즐기는 쾌감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홈페이지를 완전히 리뉴얼하고, 1:1 다이렉트 고객 상담 및 대회전용 페이지 등을 추가해 보다 적극적인 고객응대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초원과 정글 배경으로 구성된 새로운 코스인 ‘아벨 플레나’ 오픈, 캐릭터 별 가을의상추가, 초보 사용자 전용 클럽 등 아이템 추가와 다른 채널에 있는 친구와 커뮤니케이션 기능 추가, 월별 코스별 회원 랭킹 정보가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등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샷온라인임을 재확인시키겠다고 한다.
샷온라인 개발을 책임지는 온네트의 김경만 이사는 “서비스 권이 이전되면서 많은 유저들이 걱정하고 계신 것 같다’며 ‘그 동안 유저들이 요청했던 요구사항 하나하나를 바탕으로 이번 업그레이드 작업에 매진했다. 앞으로 샷온라인 2006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샷온라인이 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샷온라인 2006’에 관한 보다 자세한 업그레이드 사항은 오는 9월 29일 샷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www.shotonline.co.kr)와 네오위즈 피망 (www.pmang.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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