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신고제도는 지난 1935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이래 각종 재난 및 응급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는 ‘구원의 전화’로 국민들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는 공공복지서비스중 하나로 성장해 왔다. 그 결과 현재 ‘119‘는 국민생활과 의식속에 어려울 때 언제 어디서나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안전의 대명사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올해로 119신고제도 시행 70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정부종합청사 1층 로비 문화공간에서 광화문우체국 주최, 소방방재청 주관으로「119신고제도 시행 70주년 기념 우표 및 실물자료전시회」를 10. 5. ~ 10. 7.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기념엽서의 액면가격은 190원으로 발행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발행량은 20만장이다. 요액인면은 119신고제도 시행 70주년 기념로고이며, 기념인면은 출동하는 119대원과 캐릭터(파이어스)를 소재로 디자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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