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현장민원 예약제 이용자 증가
대전시가 2003년도부터 운영하는 “현장민원 시간예약제”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허가·인가·등록·신고·정정 등)에 대해 민원인 중심의 예약·맞춤서비스 제공 하고 있다.
이는 민원서류 접수시 현장확인 시간을 명기해 현장 확인에 대한 기다림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투명·공개행정을 실천하여 수준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 하는데 목적이 있다.
2003년 46종의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 제도가 민원인의 호응을 얻으면서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03년도 73건, 2004년도 191건, 2005년도 현재 161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04년도부터 여객자동차 운송사업면허 신청외 6종의 민원을 추가 지정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5년도 분야별 내용은 교통분야 110건, 공보분야 16건, 과학기술분야 15건, 농업분야 7건 등 순이다.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에 대해 민원접수시 민원담당공무원에게 현장 확인시간을 정하여 신청서에 기재하여 제출하면 처리담당자가 현장확인 시간을 확인한 후 현장확인을 실시하게 되며, 부득이한 경우 전화로 협의· 조정할 수 있다.
한편, 민원사무심사관은 민원서류 종결처리시 이행여부를 확인하여 민원인 위주의 행정서비스 실천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는 제도개선 등을 통하여 민원인 편의 위주의 서비스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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