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바이오클러스터협의회 워크샵을 9월29일 대덕밸리 테크노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대덕밸리선포 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첨단산업 진흥재단 바이오사업단과 대덕밸리 바이오클러스터협의회, 대전바이오산업혁신 역량강화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산ㆍ학ㆍ연 170여명이 참석한다.

금번 워크샵에서는 대덕밸리 바이오클러스터협의회운영현황과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지역 우수 바이오중소·벤처기업의 사업 설명회, 지역 바이오산업 종사자간 인적 네트워킹을 위한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샵은 산·학·연·관 협력 및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한 대덕밸리 바이오 클러스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한 상호 시너지 창출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지역 바이오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지역기술혁신체계 및 기반구축을 통한 지역 바이오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동북아 최대의 바이오도시 육성을 위해 “바이오테크노폴리스-대덕”을 선포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덕밸리는 전국 최대의 바이오기업 집적지이자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한국화학 연구원, KAIST, 충남대 등 생명공학연구기관 및 대학과 연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를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김창환 경제과학국장은 워크샵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대전시 바이오산업 마스터플랜 기본자료 및 대덕밸리 인프라 구축 등 기본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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