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2005년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유성 스파피아 호텔에서 시 · 도 통신직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한다.

금번 연찬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통신업무 담당공무원 330여명이 참석하여 정보통신 연구과제와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행정정보통신 발전에 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금년으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정보통신연찬회의 주된 주제는 ‘04년 부터 정보통신부에서 시 · 도로 업무가 이양된 정보통신 공사등록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유비쿼터스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전국행정 전화망에 인터넷전화 서비스의 도입, 기관별로 산재된 위성통신망의 통합 운영 방안 등 긴급한 현안 사항들이 집중적으로 토론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번 연찬회를 통하여 지방자치단체 별로 지방이양사무 수행과 첨단통신기술 도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일선 통신담당공무원의 신기술 습득 등 능력배양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과제 우수 발표자에 대한 행자부장관 표창과 정보통신장비, 신기술에 대한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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