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메일은 ‘빅메일’로 보낸다!
○ (株)데이콤(대표이사 정홍식 www.dacom.net)은 7일, 발신전용 이메일서비스 ‘빅메일(Big mail)’을 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 웹하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될 ‘빅메일’은 서비스 홈페이지(www.webhard.co.kr)에 접속, 웹메일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용하는 발신전용 이메일 서비스다.
○ 이메일 이용은 물론 기존 이메일을 통해서는 보낼 수 없었던 대용량 파일도 제한 없이 첨부, 발송하고 ‘보낸편지함’을 통해 메일 수신여부 및 파일 내려받은 횟수까지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이에 따라 대용량 파일을 많이 이용하는 네티즌들도 ‘빅메일’을 통해 이메일 이용은 물론 대용량 파일도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 빅메일은 또한 메일 발송時 보내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를 임의로 지정토록 해 자신이 원하는 이메일을 통해 회신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특히 인터넷 저장공간에 파일을 저장한 후에만 전달이 가능한 기존 인터넷 저장공간 서비스와는 달리 웹하드는 물론 개인 PC에 저장된 파일까지 직접 첨부해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보낸파일함’에 자동 저장토록 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파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별도로 웹하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번거로움도 덜도록 했다.
○ 또한 웹주소록 기능도 제공, 클릭 한번으로 아웃룩(Outlook, Outlook Express) 및 MSN메신저의 이메일 주소를 빅메일 주소록으로 불러와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글과 함께 영문도 지원해 외국인과 메일을 주고받는 경우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 이와 관련 박찬현 데이콤 이비즈사업부 웹하드사업팀장은 “빅메일은 이메일의 발신과 수신 기능을 분리한 신개념의 발신전용 메일 서비스”라며 “이를 통해 웹하드가 좀 더 고객들에게 독립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와 함게 데이콤은 빅메일 서비스 출시에 맞춰 8일부터 27일까지 20일 동안 다양한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데이콤은 이번 행사 기간 중 웹하드 서비스 홈페이지(www.webhard.co.kr)를 통해 빅메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2천원 상당의 국제전화 선불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추첨을 통해 총 307명의 고객에게 MP3 플레이어, 사이버머니, 웹하드 상품권, 의류상품권, 콘서트 티켓, 향수 등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웹하드 고객이면 누구나 웹하드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한편 데이콤 웹하드는 인터넷 저장공간 서비스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각종 파일을 다른 사람과 주고받거나 저장할 수 있다. 정액제형 서비스로 제공되며 현재 21만여 고객이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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