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주영, 서장훈, 이병규 및 강타, 강수연 등 최고의 스타들도 함께 한다!

『청계천 시민걷기대회』가 약 3만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광장과 청계천변에서 성황리에 거행될 예정이다.

오는 10. 3(월) 개최되어 「청계천 시민걷기대회」에는 서울시 홍보 대사인 월드스타 강수연, 만능 방송인 임백천, 한류스타 강타 등이 참여하고, 신세계 스타인 공현주도 참가할 예정이다. ※ 공현주는 일본 여성잡지 크레아의 인터뷰 요청시, 사진촬영장소로 청계천을 제안할 정도로 청계천에 관심과 애정이 많은 연예인이다.

서울 연고 프로구단 선수인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 FC 서울의 박주영과 김동진, 국보급 센터 삼성썬더스 서장훈과 이규섭, SK 나이츠의 에어전 전희철과 조상현, 타격왕 LG 트윈스 이병규와 박용택 등이 참여하여 팬 사인회 뿐만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을 걷게된다.

팬 사인회는 09:30분부터 10:00까지 진행될 예정에 있으므로 스타들의 모습을 직접 보고 사인을 받으려면 일찍 서둘러서 서울광장에 나와야 할 것이다.

「청계천 시민걷기대회」에 약 3만명 가량의 많은 시민들 참여 예상 걷기대회 접수를 시작한 8월말부터 많은 시민들이 참가를 신청하여 9월말 현재 약15,000명이 접수되어, 접수자이외에 일반 참여자를 포함 할 경우 약 3만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5,000원)를 낸 참가 접수자에게는 기념 티셔츠 등 기념품이 본인에게 우송되고 티셔츠를 입은 참가자에 한하여 완보증과 기타 기 념품이 지급되므로 이를 받기 원한다면 반드시 티셔츠를 입고 참여하 여야 하며, 접수자 이외에 일반 참가자도 행사일에 서울광장에 나오시면 걷기대 회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다.

다채로운 행사 결들여 흥겨운 축제 한마당 될 듯 식전 부스 행사로 박주영을 비롯한 스포츠 스타 팬 사인회, 무료 혈당 체크, 페이스 페인팅, 워킹밸런스 체킹 등이 준비되고 식전행사로 삼성썬더스 치어리더 공연, 마사이 워킹 댄스, 태극무 공연 등 문화행사가 실시되고, 경찰악대의 선두 행진으로 걷기대회 가 시작될 예정이다.

걷기대회 코스인 청계천변에서는 참여자의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코스 곳곳에 다양한 문화공연이 실시될 예정이다. 광통교 앞에서는 시각 장애인으로 구성된 악단 연주가 있고, 이번 오디션에서 통과된 청계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청계천 다리 곳곳에서 실시되며, 인근 구청(종로, 중구, 성동구)에서 파견된 전통공연단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금번 행사는 청계천 복원이 이루어진 후 개최되는 최초 행사이며, 최고 스타들과 함께 하는 자리로 모든 참가자에게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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