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 뷰티 커뮤니티 2030 여성 회원 대상 설문 실시

교정인 40% “키스할때 걱정”

2017-02-09 10:07
  • 인비절라인 모델 김민아 아나운서

    인비절라인 모델 김민아 아나운서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2월 09일 -- 투명 교정장치 의료기기 시장의 글로벌 기업인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Align Technology Korea, Inc.)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를 통해 설문조사(네이버 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 회원 대상, 2017년 1월 23일부터 5일간 진행, 총 634명 응답)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발렌타인데이 남자친구와의 달콤한 키스 순간에 분위기를 망칠까 걱정되는 부분으로 ‘입냄새’와 더불어 ‘교정장치’가 1위로 꼽혔다.

일반 여성 489명 중 359명이 키스의 순간에 ‘입냄새’를 가장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정을 하고 있는 여성은 40%가 ‘교정장치’를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으로 꼽았다.

이는 일반 여성들이 걱정스럽게 느끼는 구취만큼이나 교정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교정장치가 키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와 더불어 ‘키스하는데 있어 교정 후 어떻게 달라졌는가. 또는 치아 교정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달라질 것이라 예상하는가’에 대한 부분에서는 51.7%가 ‘교정 전보다 키스 횟수가 줄었다. 또는 줄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또 ‘불편하다고 느끼지만 피하지는 않는다. 또는 피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답변이 24.3%로 그 뒤를 이었으며, ‘아예 키스를 하지 않게 되었다. 또는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답변이 13.2%, ‘크게 달라진 점 없다 또는 없을 것이다’가 11.3%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교정장치가 교정을 한 사람들에게 있어 키스 등에 상당한 불편함을 주고 있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치아교정이 키스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치아교정이 일상 생활에 여러 가지 불편을 끼친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음에 따라 ‘투명교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투명교정은 교정장치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데이트나 면접 등 중요한 순간에 빼고 끼는 것이 가능해 사회활동이 많은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또 외적으로 보이는 부분에서의 만족감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착용감과 교정효과도 우수해 여러 가지를 고려해 깐깐하게 선택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아 떨어지는 교정 방법 중 하나다.

특히 글로벌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의 경우 심미성, 편의성, 효과성의 다양한 장점들을 두루 갖추어 인기다. 인비절라인은 개개인의 치아 모양을 3D 프린팅 기술로 맞춤 제작하여 일상생활에서 알아채기 힘들 정도로 정교하며 자연스러우며, 치아에 착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 박정언 마케팅 담당자는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지기 위한 교정 과정에서 사실상 여러 가지 불편을 겪기도 한다”며 “치아교정을 선택할 때 여러 가지 사례와 장치들의 특장점을 꼼꼼히 살펴보고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 개요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는 투명 교정장치 의료기기 시장의 글로벌 기업으로서 ‘인비절라인’ 시스템의 설계, 제작 및 마케팅을 이끄는 ‘얼라인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이다. 지난해 5월부터 한국 공식 지사로서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얼라인테크놀로지가 선보이는 투명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은 투명하고 견고한 소재로 눈에 잘 띄지 않으며 환자의 치아가 이동할 거리 및 시간을 3D 이미지로 구현한 뒤 예측하여 보다 세밀한 장치 제작 및 치료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웹사이트: http://www.invisal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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