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농협중앙회(회장 정대근)는 28일 농어촌 및 의료취약지역과 각종 재난 발생시 응급환자 이송장비인 119구급차를 특별히 제작하여 전남도에 지정 기탁하였다.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16개시·도마다 각 1대씩 기증한 119구급차는 농업인과 고객을 비롯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상을 구현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기 위한 복지환원사업 일환의 목적하에 이루워 졌으며 기증된 구급차(조달가격 58,000천)에는 척추고정대를 비롯하여 수동식 인공호흡기, 쇼크방지용 하의, 혈압계, 후두경 등 14종의 필수 구급장비가 적재되어 있으며 특히 LED(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이 뒷부분에 설치되어 시각적인 홍보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금번에 기증받은 119특수구급차를 지난 11일 새롭게 문을 연 영광소방서에 배치하여 각종 질병 및 재난발생시 위급한 상황에 놓인 도민을 위해 응급구호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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