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3일에 열릴 <야수와 미녀> 무비콘서트는 류승범, 신민아, 김강우는 물론 <야수와 미녀>의 영화 음악을 맡은 나원주 음악감독과 영화의 메인 타이틀을 부른 김조한과 이소은, 그리고 영화에 특별 출연한 윤종신이 참여해 영화와 음악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색다르고 풍성한 공연이 될것이다.
<야수와 미녀>의 무비콘서트에는 <미안해요>, <화장을 고치고>,<사랑보다 깊은 상처>등의 편곡과 박정현, 윤종신, 임재범, 이소라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의 작업으로 유명한 나원주 음악 감독이 선보이는 <야수와 미녀>의 영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극중 구동건 (류승범분)의 친구며 ‘성우’ 동기 ‘로 출연한 ‘안상태’가 소개하는 스폐셜 동영상까지 최초로 관람 할 수 있으며 류승범, 신민아, 김강우가 등장해 촬영 도중 재밌었던 에피소드와 영화이야기에 관한 짧은 토크시간을 마련해 눈과 귀가 즐거운 완벽한 화음의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무비콘서트의 마지막에는 아쉽게 무비콘서트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극중 ‘인순이’씨가 직접 부른 <마이 로맨스>의 뮤직비디오도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새로운 고객 투자 및 참여 프로젝트인 KTF 시네마파티의 두 번째 야심작이며, 첫 번째 투자작인 “웰컴 투 동막골”은 현재 750만을 관객을 돌파하여 한국 영화 시장에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금번 <야수와 미녀>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 다 . 무비 콘서트에는 KTF 시네마파티에 직접 투자한 고객은 물론, KTF 전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www.cinemaparty.com)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미 3천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www.naver.com)/ 다음(www.daum.net)과 <야수와 미녀> 홈페이지 (www.yami2005.co.kr) 에서도 이번 무비 콘서트에 참석할 일반 관객들을 모집 중이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과, 그리고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 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작이다. 현재 영화 <야수와 미녀>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27일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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