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 및 축제를 맞아 오는 10월말까지 도내 산과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도로관리에 철저를 기하기로 하는 한편 동절기를 대비해 도로 시설물 등을 정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정비는 하절기 및 추석기간 동안 훼손된 각종 도로시설물과 파손된 포장노면, 구조물, 안전시설물 등을 적기보수하고, 동절기 대비 제설작업 준비를 시행하여 도로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코자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중점 정비 사항은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주요 시설물의 기능 확보를 위한 유지보수, 배수관 측구 도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동절기 대비 월동자재 확보 및 비치 등 사전 대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도로유지 관리를 통하여 충남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항상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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