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경기 양道는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유럽의 해외첨단기업 공동유치를 위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공동 투자사절단 파견은 그동안 지자체별 해외기업유치 과열경쟁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면서, 상호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동차 및 디스플레이 산업 등 이미 형성된 첨단기업의 클러스터 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협력사업이다.

우선 과장급을 단장으로 한 실무진을 파견, 양도가 공통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자동차 첨단부품 및 LCD관련 부품업체를 타겟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양도 투자의향기업을 대상으로 개별방문 상담을 통해 투자유치를 성사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독일 함브르크에서 열리는 투자설명회에서는 양도가 수도권 배후도시로서 발달된 인프라와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인 중국을 배후에 둔 투자메리트가 우수한 지역임을 강조하면서 양도의 전략산업인 IT, 자동차부품산업에 적극 투자 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개별기업 방문상담을 통해서는 지난 1월 27일 양도가 맺은 ‘상생협약체결 이후 ‘공동경제자유구역지정’ 및 ‘접도지역 산업단지 조성’ 등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협력사업 및 투자환경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칠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그동안 양도가 해외기업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오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동 투자유치단을 파견하게 되었는데, 이번 외국의 첨단기업 공동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어, 앞으로 양도의 상생협력사업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공보실 김윤호 042-251-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