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아파트형 공장 건립과 관련, 수요파악을 위해 지난 6월20일~8월20일 지역 중소기업 301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파트형 공장건립 필요성에 대해 「매우 필요있음」 24.3%, 「조금 필요있음」 54.8%, 「필요 없음」 20.3%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파트형 공장 공급의 관심도는 「매우 관심많음」 10.6% 「관심있음」 50.8% 등 61.7%가 관심도를 보였다.
입주희망 시기는 「2년 이후」 67.8%, 「3년 이후」 16.1%, 「4년 이후」 6.9%, 「5년 이후」5.7%로 나타나, 83.9%의 업체가 2 ~ 3년 내·후에 입주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 희망 평수는「80 ~ 100평」대형 평수 선호가 48.9%로 가장 많고, 「30 ~ 50평」의 소형 평수가 40%로 두번째로 많았다.
건립 형태의 경우 「3 ~ 4층 연립형」이 37%로 가장 많았고, 「1 ~ 3층 연립형」34.8%, 「고층 빌딩형」25% 순으로 ‘연립형 공장’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입주 형태는 「임대형」 70.3%, 「분양형」30.4%, 「기타」3% 순으로 매입형 보다는 임대형식의 입주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립 입지는 「일반지역」26.1%, 「지방공단」23.9%, 「공업지역」20.7%, 「국가공단」19.6%, 「농공단지」9.8% 순으로 나타났다.
건립 지역은「남구」33.3%, 「북구」28.3% 「울주군」23.9%, 「중구」8.7% 순으로서, 기존의 석유·화학공단 및 자동차 관련 산업이 있는 남구와 북구를 설립지역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립 시공 주체는 「울산시」61.1%,「산업단지공단」33.3%, 「민간」5.6%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는 연구개발 21개, 생산·공정 89개, 서비스·관리 54개, 연구개발, 생산·판매겸업 97개, 기타 40개 업체 등이 참여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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