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제 22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 개최 (정홍식 사장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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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9 00:00
서울--(뉴스와이어)--
○ (株)데이콤(www.dacom.net)은 29일 오전 10시 강남본사 20층 강당에서 제 2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어 열리는 이사회에서 정홍식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했다.

○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된 정홍식 사장은 “오늘은 데이콤이 제 2의 기간통신사업자로 출범해 우리나라 정보통신 역사를 새로 쓴 지 22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 “22년 전 데이콤의 탄생을 주도하고 그 성장과정을 지켜봐 온 사람이 직접 대표이사에 선임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능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데이콤의 새로운 도약의 주역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이번 주총에서 데이콤은 상임 이사 중 박운서 회장의 후임으로 정홍식 사장을 새로운 상임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유장근 상무(現파워콤 상무) 후임으로 이민우 부사장(現데이콤 CFO 및 경영기획부문장)을 신규 선임 했다.

○ 또한 이희국 LG전자(주) 비상임이사가 임기 만료됨에 따라 정일재 (주)LG 경영관리 부사장을 비상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 감사위원 중 임기가 만료되는 조성일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 이에 따라 데이콤 이사회는 사외이사로 조성일 중앙대 교수, 박상용 연세대 교수, 신재철 前 IBM사장, 상임이사로 정홍식 대표이사 사장, 이민우 데이콤 부사장, 비상임 이사인 정일재 (주)LG 부사장 등 총 6명으로 구성되게 됐다.

○ 한편 100여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주총에서 데이콤은 매출 1조21억원, 영업이익 453억원, 당기순손실 2454억원의 2003년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 이와 함께 향후 유상증자, 외자유치 등 주식 총수의 증가에 대비해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현재 일억주에서 이억주로 늘리는 정관변경안도 승인했다.

○ 별첨 : 데이콤 이사회 이사 명단
▶ 常任
- 代表理事 : 鄭弘植 : (株)데이콤 대표이사 사장 (신규선임)
- 理事 : 李旻雨 : (株)데이콤 CFO 및 경영기획부문장 (신규선임)

▶ 非常任
- 理事 : 丁一宰 : (주)LG 경영관리 부사장 (신규선임)
- 사외理事 : 辛在哲 : 前한국IBM사장 (임기중)
- 사외理事 : 朴尙用 : 연세대 교수(경영대학) (임기중)
- 사외理事 : 趙聖一 : 중앙대 교수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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