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M 코리아가 캐딜락과 사브 모델을 서울 유명 백화점에 전시하는 이색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압구정 현대백화점 두 장소에서 이루어질 예정인 이번 캐딜락 및 사브 차량 전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경우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그리고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는 10월 2일부터 10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차량은 캐딜락 STS와 사브 9-3 스포츠세단 두 가지 모델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전시 기간 중 매장 응모권 접수와 신세계몰 퀴즈 이벤트를 통해 사브 9-3 리니어 모델 1대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GM 코리아는 일반적으로 차량 전시가 진행되는 전시장에서 벗어나 색다른 장소를 선택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캐딜락과 사브의 매력을 신선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백화점은 쇼핑객, 직장인 등 많은 유동 인구를 확보하고 있는 곳으로 이용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캐딜락과 사브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직접적인 매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GM 코리아의 김근탁 지사장은 “이번 백화점 전시회는 캐딜락과 사브가 고객들에게 더욱 색다르게 노출될 수 있는 행사로 GM코리아가 추구해온 고객 밀착 마케팅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캐딜락과 사브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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