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순말 회장을 비롯, 재일 한국부인회 방문단 1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초청 다과회에서 권 여사는 “70만 재일동포 여러분은 맨주먹으로 시작해 눈물겨운 노력으로 오늘의 성공을 이루어냈다”며 “뿐만 아니라 모국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내 일처럼 앞장서 힘을 모아 주셨다”고 말했다.
권 여사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성원을 보내주신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모국이 여러분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위로와 보답은 우리 대한민국을 더욱 자랑스런 나라로 만드는 일일 것”이라고 밝혔다.
권 여사는 아울러 참석자들에게 “동포사회의 단합과 우리 동포 여성들의 권익신장에도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연락처
대변인실 : 02-770-2556, 춘추관 : 02-770-2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