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인원: 대만 2명, 말레이시아 3명, 멕시코 2명, 브루나이 1명, 베트남 3명, 인도네시아 1명, 중국 2명, 홍콩 1명, 태국 3명, 파푸아뉴기니아 2명, 페루 2명(11개국 22명)
캐나다와 공동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도국 세관 공무원들에게 세관절차의 간소화 및 조화에 관한 개정교토협약을 소개하고 관세환급과 위험관리, 관세행정정보화 등 무역원활화를 위한 우리의 선진 관세행정기법을 전수하게된다.
관세청은 이번 세미나 외에도 올해 모두 3차례에 걸쳐 개도국 세관공무원을 대상으로 관세환급, 위험관리, 관세행정정보화 등 우리의 앞선 관세행정기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WTO칸쿤 각료회의 실패이후 정체돼있던 무역원활화 논의에 대한 각국의 관심을 높이고 2006년까지 거래비용 5% 절감을 담은 상하이협약에 개도국들이 대처할수 있는 방안도 제시하게된다.
관세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있는 우리 관세행정을 소개해 관세청의 대외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은 1993년이후 행정경험과 업무수행기법을 공유하기위해 매년 외국 세관직원을 대상으로한 연수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