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05년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이번대회는 실효성 있는 혁신 실천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직원들의 혁신참여와 혁신 성과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의 목적이 있다. 혁신사례의 주요 내용은 ‘주민참여형 복지네트워크 복지만두레’를 비롯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기존 업무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지하시설물 통합정보를 활용한 도로굴착 온라인 민원시스템운영’, ‘교통정보센터 DB구축’, ‘가스안전관리 네트워크(GSMN) 구축’ 그리고 신규업무 창안 시책인 ‘조류의 효율적인 제거를 위한 차아염소산나트륨 투입’ 등 다양한 혁신 사례들이다.
이에 앞서 시는 자치구를 포함해 산하 전 부서 및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9일까지 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했으며,- 공모결과 총30개(구 7개 포함) 우수사례가 접수되 외부전문가의 서면심사를 거쳐 11개 사례를 선정 하였고,- 30일 발표심사(혁신경진대회 본선)를 통해 최우수자를 가릴 계획이다.
이번 혁신경진대회 본선에 오른 사례는 2004년부터 추진한 업무혁신 사례 중 시민서비스 제고나 행정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파급효과가 큰 우수사례들이다.
혁신사례의 주요 내용을 보면, ‘주민참여형 복지네트워크 복지만두레’를 비롯하여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기존 업무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지하시설물 통합정보를 활용한 도로굴착 온라인 민원시스템운영’, ‘교통정보센터 DB구축’, ‘가스안전관리 네트워크(GSMN) 구축’ 그리고 신규업무 창안 시책인 ‘조류의 효율적인 제거를 위한 차아염소산나트륨 투입’ 등 다양한 혁신 사례들이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3개 등에 대하여 시상하고 , 공모된 혁신사례들을 모아 혁신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혁신성과를 널리 공유하도록 하는 한편,최우수 수상 사례는 다음달 개최 예정인 전국 지자체 혁신 경진대회에 참여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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