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11회 대전광역시농업경영인대회가 동구 상소동( 청소년자연수련관)에서 농업관계자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대회는 9월 30일(금)~10월 1일(토)까지 1박2일간 동구 청소년자연수련관(동구 상소동)에서 (사)한국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 규찬) 주최로 개최된다.

올해로 열한번째를 맞는 대전광역시농업경영인대회는 대전광역시의 농업·농촌을 선도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의 자세와 역활모색, 자긍심 고취, 농업환경의 변화에 대한 극복, 농업경영인과 소비자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대회이다.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소비자 단체회원 등 700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근교 농업·농촌회생을 소비자와 함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워크숍, 농산물원산지교육, 향토음식전시, 수입농산물비교전시,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등 모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대회와 달리 1특6광역시의 농업관련공무원, 농업경영인, 농협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개최 “대도시근교농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 모색”을 위한 특광역시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토의와 충남대학교 권용대교수의 특강(특광역시근교농업발전방안), 농업경영인을 농산물 명예감시원으로 위촉 원산지 감시 기능 강화 및 식별능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년에 비하여 토론, 교육 등을 강화 대전농업발전의 초석마련과 도시민과 함께하는 행사가 많다는 것이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부대행사는 풍물패공연, 스포츠댄스, 고전무용공연, 농업인· 소비자· 농업관련관계자가 함께하는 체육행사등의 식전행사와 개회식이 거행되며 식후행사로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열어 화합을 다짐한다. 이번 제11회 대회를 계기로 대전농업·농촌의 소중함과 농업경영인의 자세와 역할 모색, 사회적 공감대 형성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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