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CJ 아시아인디영화제, 인디영화의 참맛을 선사한다
올해로 두돌을 맞이한 CJ아시아인디영화제는 CJ엔터테인먼트와 CGV가 공동으로 아시아각국의 역량있는 인디감독들을 발굴, 지원하며 대중들과의 소통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된 비경쟁국제영화제이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때 발표되는 CJ컬렉션 5편을 시작으로 하여 국내인디, 해외인디 등으로 나누어 아시아 여러나라의 다양한 영화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매해 부산국제영화제 2주후 쯤이면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아시아인디영화의 액기스를 만날 수 있는 것. 올해 역시 다양한 국내외 장편, 단편영화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올해에는 아시아 애니메이션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대되고 있다.
올해에는 좀더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서고자 하는 취지에서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소인 CGV용산에 아시안 스트리트(ASIAN Street)를 조성할 예정. 아시아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편하고 친숙하게 아시아의 다양한 인디영화를 만나자는 의미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를 위해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 홈페이지(www.cjaiff.com) 오픈 기념으로 아시아 각국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공모하고 있다. 10월10일까지 홈페이지 게시판에 소중한 사연과 함께 사진을 올리면 채택된 사진에 한해 영화제 기간 중 아시안 스트리트에 전시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된다.
아시아인디영화의 새로운 참맛을 느끼게 해 줄 ‘제2회 CJ아시아인디영화제’는 풍성한 가을인 11월 3일부터 11월8일까지 CGV용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만날 수 있다.
연락처
이노기획(02-543-9183) 김은 팀장(011-9076-9328), 송현정(016-577-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