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바람직한 입양문화 형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한국입양홍보회(회장 한연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입양홍보회 대전지부(대표 양근율·김외선)가 주관하는 「바람직한 입양문화 형성을 위한 세미나」가 2005.09.30(금) 15:00부터 17:30분 까지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 제1주제 ‘국내입양현황’ 을 동방사회복지회 김혜경 국내입양부장의 발표 ▷ 제2주제 ‘대전 입양문화의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 침례신학대학교 권지성교수의 발표에 ▷한국입양홍보회 한연희 회장의 ‘바람직한 입양문화 형성을 위한 제언에 이어 충청지역 입양가족의 사례 3건(대전 오현식, 윤상희 부부·양근율,김외선 부부, 천안 유병인,맹설화 부부)의 발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입양활성화 및 입양 후 가정생활의 원만한 적응을 위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책을 수립·시행토록 한 책무를 부여하는 한편, 국내입양을 활성화 하기 위하여 매년 5월 11일을 ‘입양의 날’로 정한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개정 법률이 금년 10월 1일부터 발효되는 시점에서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입양홍보회’는 회원 전원이 입양부모들로 이루어진 자생적 단체로서 아동의 가정 입양후 양육과 관련된 제반 문제점, 잘못 알려진 사실, 입양을 통해 얻게되는 가정의 변화등을 통해 입양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양성평등과담당자 및
문 의 처서 인 석(행)3557(일)600-3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