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미아방지 서비스 ‘차즈미’
○ 영화마을 가맹점을 방문해 데이콤으로 시외전화를 변경할 경우 참여할 수 있고 고객의 만 3세 이상 미취학 자녀를 '차즈미'에 등록하면 고급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가입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 해당 자녀와 함께 신분증 사본 및 자녀사진 1매를 가지고 영화마을 가맹점을 방문하면 즉시 지문등록이 가능하다.
○ '차즈미'는 미아가 발생했을 경우 미리 등록된 아이의 지문기록을 통해 지문인식기가 설치된 지역에서 아이의 신원을 바로 확인해 부모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 '차즈미' 개발업체인 (주)핑거택과 독점 제휴를 맺고 있는 데이콤은 자사 전화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차즈미'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 ‘차즈미’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서울, 수도권 지역 75개 영화마을 가맹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지역의 경우 데이콤 전화서비스 홈페이지(www.telecity.co.kr)나 고객센터(1544-0001), 또는 영화마을 홈페이지(www.cinetown.co.kr)를 통해 해당 가맹점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 또한, 기존 데이콤 시외전화 서비스 고객의 경우에는 데이콤 본사 및 용산사옥을 방문하면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 현재 차즈미에 등록된 아이의 인적사항을 검색해주는 지문인식기는 전국 구청, 병원, 놀이공원 등 400여 곳에 설치, 운영 중에 있다.
○ 전화사업부 국내사업팀 김대근 팀장은 "갈수록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미아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데이콤도 적극 동참하고자 차즈미 서비스 등록행사를 확대하게 됐다"며 "자기표현을 제대로 못해 부모를 찾지 못하고 영구미아로 남는 아이들이 많은 현실에서 차즈미 서비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는 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