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유재성) 는 오는 2005년 10월 6일(목)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추계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5 (Microsoft DevDay 2005 Fall)”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에는 오는 10월 17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추계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5”를 연이어 개최, 그 동안 서울에만 국한되었던 행사를 부산까지 확대 개최, 부산 지역 개발자들에게도 앞선 정보를 공유하게 되었다.

데브데이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매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특히 이번 추계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5에는 11월 공식 발표를 앞둔 비주얼 스튜디오 2005 (Visual Studio 2005)와 SQL 서버 2005 (SQL Server 2005) 등은 물론 다양한 신제품들을 개발자 커뮤니티에 일반인들에 앞서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추계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5행사에서는 전세계 마이크로소프트 지사 중 유일하게 비주얼 스튜디오 베타 3를 공개, 참석자 모두에게 비주얼 스튜디오 베타3 DVD와 기업용 예제 응용 프로그램인 Wefly247 DVD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베타2의 경우에도 다른 나라들과 달리 12,000개를 국내 개발자에게 무상으로 배포, 국내 개발자들에게의 온라인/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첨단 정보 공유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전도사업부 박남희 이사는 “이번 데브데이 행사는 신제품 출시에 앞서 제품에 대해 보다 먼저 보다 깊은 이해를 해야 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진화되는 신기술 체험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개발자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키텍트 디벨로퍼, 테스터 프로젝트 메니저 등 역할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라이프 사이클 관리 기능(ALM)을 강화한 비주얼 스튜디오 2005와 닷넷 프레임워크가 통합되어 개발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SQL 서버 2005 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와 새로운 기술 추세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SDS, SK C&C, 닷넷엑스퍼트, 인브레인, 엔소아 컨설팅그룹 등 국내 최고의 개발자와 컨설턴트가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경험한 지식도 공유할 예정이다.

최근 앞서가는 웹 서비스 구축 실적으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는 닷넷엑스퍼트의 이동범 대표는 “미국에나 가야 볼 수 있던 개발자를 위한 대규모 컨퍼런스를 국내에서도 개최하는 것은 정보 측면 뿐 아니라 현장감 공유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라고 말하며, “일반적으로 다른 나라 개발자들은 온라인으로 한정된 정보만 볼 수 있는 반면, 국내 개발자들은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관련 업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컨설턴트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식을 보다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TwC, Trustworthy Computing) 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 및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2005년 11월에 공식 발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05에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보안 향상 툴인 FxCop, FREfast, 애플리케이션 검증기 (Application Verifier)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5를 구매하지 않는 고객들도 상기한 보안 향상 툴을 MSDN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개발자가 어떻게 제품 개발 사이클 내에서 안전하게 이러한 툴을 사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개발자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행사는 다른 국가에서는 유료로 진행되지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8년째 이를 무료로 진행, 개발자들에게 다가서기 노력을 하고 있다. 세미나 참가 희망자는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DevDays2005Fall/ 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권 찬 이사/인혜란 (02-531-4645/4851)
KPR 유희상/이현영 (02-3406-221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