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내 300여개 벤처기업중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20일간) 각 기관이 추천한 11개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3개업체를『2005 경북 Star Venture 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오는 10월 12일(수) 지정서 및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과정은 시군, 테크노파크, 창업보육센터 등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아 (재)경북테크노파크, 벤처기업협회 등 벤처관련 전문가들이 성장성, 기술성, 경영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 심사위원회를 거쳐 심사위원들의 종합평가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업체는 (주)투엠테크, (주)에이엔디테크놀로지, (주)지비테크 등 3개업체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업체들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장래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시 우선권 부여, 각종 지원자금 우선지원, 각종 산학연 사업의 기술연구지원 및 알선과 벤처기업에 필요한 마케팅, 홍보지원은 물론 道 발간 인쇄물에 특집으로 소개하는 등 다양한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14.-10.17『경북벤처박람회』기간동안 포항 시그너스호텔에서 개최하는『경북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시켜 벤처캐피털 및 벤처투자자와 연결시켜 향후 자금조달, 마케팅 및 제품개발 등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북도를 이끌어갈 “스타급” 벤처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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