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대상자에게 10~12월 사이에 필히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장하고, 10월과 11월을 「집중접종시기」로 정하여 65세이상 노인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을 중심으로 접종을 실시한다.

경상북도에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우선접종권장대상자’는 10~11월 사이에 필히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우선접종권장대상자는
· 인플루엔자 고위험군(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6~23개월 소아, 임신부)
·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50∼64세 인구
· 인플루엔자 전파매개자가 될 수 있는 의료인, 환자가족
· 닭·오리 농장 및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경북 도내 25개 보건소에서는 금년도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우선접종권장 대상자를 중심으로 총494,680명(무료 295,725명, 유료 198,955명)에게 10월 중순경부터 12월까지 예방접종기간을 설정하여 실시하게 된다

접종권장시기 초기에 접종 수요가 과도하게 몰리지 않도록 접종일정을 설정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토록 조정하여 한꺼번에 몰리는 현상을 최소화토록 하였으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우선접종권장대상자 등 무료접종 대상자의 접종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인플루엔자 감시 및 바이러스 분리를 위하여 45개 표본감시기관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의사환자 감시체계를 주간 및 일일 단위로 운영토록 하였으며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의사환자발생분율(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의사환자 수)이 유행주의수준인 7.5명 이상으로 유지될 경우 즉시 유행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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