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북측 선박 4척이 대북차관으로 지원되는 쌀을 수송하기 위해 10.1(토) 여수항과 군산항에 들어올 예정임.

- 여수항 : 대동강호(8천톤)·비로봉호(2천톤)
- 군산항 : 운봉호(7천5백톤)·백사봉호(2천5백톤)

쌀 선적을 완료한 후 비로봉호는 10.2 원산항으로, 백사봉호는 10.4 남포항으로 출항하고, 대동강호와 운봉호도 선적을 완료하는대로 원산항과 남포항으로 출항할 예정임.

금번 북측 선박을 이용한 쌀 수송은 10월초순까지 쌀 2만톤을 자기측 선박으로 수송하겠다는 북측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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