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연합뉴스 “브루셀라증 감염 소고기 시중 유통돼” 기사내용 해명
시·도 가축 방역기관에서는 소의 부루세라병 혈청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결과 양성반응(감염) 소는 100% 살처분 매몰하거나 소각하고 있기 때문에 감염 소고기의 시중 유통은 없습니다.
아울러 의양성 반응(감염 의심) 소에 대하여는 가축방역관(수의사)의 진단에 따라 살처분을 하지 아니하고 도축장에 출하하여 도축검사관의 검사를 받은 후 이상이 없는 경우 시중에 유통시킬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참고로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미국, 덴마크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부루세라균이 열에 약하기 때문에 양성반응(감염) 소 까지도 감염부위(생식기, 임파절, 유방 등)를 제거한 후 먹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개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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