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

1. 보도요지

국감에 제출된 시스템 구축 감리보고서 등을 근거로 ‘내부 직원이나 시스템 관리자에 의한 조작은 불가능하다’는 조달청의 주장과 상반되게 여전히 내부조작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도

2. 해명내용

보도에서 언급된 ‘조달청 국가종합전자조달(G2B)시스템 구축 최종감리 보고서’('02.11)는 구축 과정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외부감리 결과 보고서로서,

시스템 구축중인 '02.11월에 최종감리를 시행하고, 여기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을 '02.12월까지 모두 반영한 후 사업을 완료하였음

투개찰용 암호화 인증서 등 사용자의 악의적인 조작·침해 취약성이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는

관련 암호방식을 감리단 권고에 따라 변경하는 등 최종 사업완료시 보완이 완료되었음

두 번째로 지적된 ‘조달청 정보보호컨설팅’(‘05.8)은 보안성 강화를 위해 조달청이 매년 실시하는 정기 보안진단 결과 보고서로서,

전체적인 시스템의 보안취약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특히 입찰서의 변조 등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됨

내부자의 불법접근에 대한 로그관리 및 감사 방안 마련 필요성에 대하여는

현재의 보안장비 외에 일부 보안 소프트웨어가 추가되어야 한다는 지적은 제안된 소프트웨어의 기술동향 및 시장현황 등 안정성을 검증하여 적용할 예정임

다만 전산보안 감사 기능의 독립과 관련 규정의 정비 등 행정적 보완사항은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통합전산센터에 조달청 장비도 이전토록 되어 있어 이와 연계해 보완해 나갈 계획임

이와 같이 언론보도에서 지적된 사항은 시스템 구축과정에서 통상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로서 이미 보완이 완료된 상태이거나 행정적 보완에 관련된 것이며,

이미 해명한 바와 같이 입찰서의 조작 등은 불가능하도록 설계·운영중임

조달청 개요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구매하고 시설공사의 경우, 계약을 관련 업체와 연결해줌으로써 공공기관의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정부기관이다. 기획재정부의 외청으로 대전 정부청사에 본부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p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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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조달 본부 정보관리팀 이재용팀장 042-481-7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