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밸리 기업투자 유치 설명회 열어
이번 설명회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태크노마트(유성구 탑립동)에서 대덕밸리 내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주요생산품, 신규 사업계획 등 기업의 비전을 소개하여 투자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덕밸리 소재 중소벤처기업 30여개가 참여하고 1차적으로 래트론 등 10개 기업이 주요 생산품과 기술력 및 사업계획 등을 투자사에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주요 벤처투자는 산업은행, 기은캐피탈 등 국내 대형 18개사 벤처투자사 30여명의 투자자가 참여해 대덕밸리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처럼 국내의 주요 벤처투자사들이 한번에 모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특히 대전에서 개최된 투자 유치설명회에 이런 반응을 보인 것은 처음이며 이는 곧 대덕밸리의 중소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투자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무한투자의 이상헌 센터장은 ‘이번 참여한 벤처캐피탈회사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 같다면서 대덕밸리 벤처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제품이 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적극적인 투자의사를 시사함으로써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굴지의 벤처 투자가가 대덕에 돈 보따리를 풀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 투자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벤처 캐피탈 업체를 중심으로 대덕밸리 포럼을 구성하고 이 모임을 통해 대덕밸리의 우수 기업을 소개하여 필요한 자금을 수시로 조달 할 수 있는 자금조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복안을 밝혔다.
[참조] 대덕밸리 투자유치설명회 참여 기관 및 기업
Venture Capital은 산업은행, 기은캐피탈, 기보캐피탈, 무한투자, 보스톤창업투자, 삼성벤처캐피탈, 현대기술투자, 포스텍기술투자, 한솔아이벤처, 한화기술금융, 동원창업투자, 한국아이티벤처투자, 바이넥스트 창업투자, 넥스트벤처투자, 호서벤처투자, 화이텍기술투자
참여기업자은 스펙, 디씨아이, 정직한 기술, 에이알 비전, 우리텍, 테크노전자, 핸슨바이오텍, 래트론, 케미코아, 텔트론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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