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H 관계자 대통령상 2명 수상
이번대회는 9월 27일 서울(양재동) 4-H 연합센터에서 제41회 4-H 중앙경진대회가 있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성환 지도사는 1977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래, 대전지역농업기술 발전을 위해 농촌의 주역인 4-H회원을 지도 육성하면서 智(지)·德(덕)·勞(노)·體(체) 이념을 바탕으로 4-H활동을 통한 농촌청소년 육성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근면성실한 공무원으로 농업인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4-H회원, 후계농업인, 전업농, 선도개척농, 신지식인등 농촌전문인력 육성에 이바지 하였으며 특히 후계농업경영인육성과 농촌지도자의 내실 있는 지도로 보다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부분이 인정되어 이번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서일호(30)씨는 한국 4-H중앙연합회장으로 2002년도에 대전광역시 4-H연합회장을 거쳐 2005년부터 한국 4-H중앙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4-H연합회 '게으른 농부'농산물 종합 브랜드를 탄생시켰고, 영농 4-H회 활동을 통한 전국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 등 4-H회 활동에 힘쓴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경운 대전광역시 4-H연합회장(30)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2002년 대전광역시 4-H 연합회 부회장을 거쳐 2004년 연합회장직을 맞고 있으며. 임기 중 4-H 연합회의 '게으른 농부'를 상표출원 및 홈페이지 개편 등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대전광역시 4-H 연합의 발전에 기여한점이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농업기술센터담 당 자 및문 의 처오정임(행정)(일반)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