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정의 투명성이 높아진다...주요시정 6500여회 인터넷 접속 공람
대전시는 행정의 투명성·책임성을 확보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시민의 행정참여를 높이기 위해 주요업무 시행계획과 시책의 추진상황을 실시간으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왔다.
주요시정의 공개상황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분석한 결과 금년도 현재까지 총 6,500여회에 걸쳐 열람했으며 그중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열람횟수가 2,455회,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이 455회, 대단위 택지개발사업가 398회로 도시개발 분야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패방지 시책 추진이 207회 열람하여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고, 대덕 연구개발 특구사업에 대해 127회 열람하여 대전 발전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요시정 인터넷 공개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시정에 반영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자료를 수시로 up-date 하여 시민의 행정참여를 유도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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