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년도 국비 5,766억원 확보...금년도 예산안 5,321억원 보다 8.4%증가
이 액수는 시가당초 요구한 7천544억원(155건)의76.4%로 지난해 지원액인 5,321억원 보다 445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주요 국비지원액 50억원이상 계속사업은 ▲지방대학혁신역량 강화사업191억▲전문대학특성화지원72억▲두뇌한국(BK21)75억▲대덕연구개발특구육성250억▲고주파부품 산업지원센터59억▲지능로봇산업화센터건립90억▲대전 바이오벤처타운건립60억▲서부진입로개설150억▲옥천길 확장50억▲대전도시철도1호선건설1,543억▲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80억▲유통단지북부진입도로54억▲주거환경개선75억▲대전컨벤션센터100억▲재래시장활성화사업50억 ▲개발제한구역86억 등이다.
하지만 신규사업 중▲암특화육성연구개발41억▲생물산업실용화센터건립49억은 정부예산에 미반영 되어 사업에 차질이 예상되지만 SOC도로사업중 ▲신탄진로 확장 50억▲유등천 좌안도로100억은 대도시권 혼잡도로로지정이 유력시 되고 있어 150억이상 추가로 확보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정부예산(안) 국회심의(상임위, 예결위)활동 등을 통하여 미 반영된 사업 위주로 지역국회의원 등과 협조체계 구축으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 갈 계획이다.
정부예산안은 9.30일까지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되며, 오는 11월까지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에 확정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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