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우표전문 제작기업인 아이티앨범과 함께 청계천 복원을 기념하는 화보집 형태의 기념우표첩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청계천복원기념 우표첩은 56p 분량에 권당 36매의 우표가 첨부되어 있고, 기념봉투와 그림엽서가 각1장씩 포함되어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는 청계천 관련사진, 청계천 지도 등 컨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업체에서 제작비를 들여 제작함으로써 서울시는 별도예산 지원 없이 훌륭한 청계천기념품 하나가 만들어졌다”고 밝히면서 “특히 한글과 영어로 청계천의 어제와 오늘을 사진을 곁들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청계천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훌륭한 청계천 안내서이자 화보로써, 또 소장가지 높은 기념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업체는 서울시 브랜드 사용료로 판매매출액의 4%를 서울시에 납부할 예정이어서 기념품 판매를 통한 수익사업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둘 전망이다.

서울의 명소와 청계천 22개 다리를 비롯,청계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홍보할 수 있는 기념품

이번 기념 우표첩에는 청계천의 유래와 옛모습, 청계천 복원의 의미, 청계천복원의 과정은 물론, 복원후 자연생태공간으로 변한 청계천을 친절히 소개하고 있으며,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경복궁, 숭례문, 동대문시장 등 청계천 주변 서울의 주요명소를 소개하고 있어, 청계천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서울을 세계로 홍보·마케팅 할 수 있는 고품격 기념품으로 도 활용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9월30일부터 중앙우체국과 인터넷 등 에서 선착순 주문판매□ 이 청계천 우표첩<바람부는 청계천>은 9월 30일부터 12월30까지 서울중앙우체국(http://100.epost.go.kr)과 우리은행 본·지점에서 선착순으로 권당 49,000원에 주문 판매할 예정이며, 하이서울 홍보관, 청계천문화관, 청계천 관광안내소 등 서울시가 위 탁 운영하는 기념품 판매점에서도 판매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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