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대통령자문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황민영)는 4일 경기도 이천 부래미(富來美)마을에서 황민영 위원장과 경기도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위원 및 지역주민,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활성화 현장 순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복합생활공간 조성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농어업특위는 경기도 농어업특위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어촌 지역에 새로운 소득원이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업특위는 지난 7.14일 청와대에서 농어촌지역 지역활성화와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하여 농어촌을 도시민이 가고 싶고, 가서 살고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농어촌 복합생활공간 조성 방안’을 보고한 바 있으며, 동방안을 보완·발전시키고 구체적 실천을 위해 핵심전문가 18명으로 ‘농어촌복합생활공간조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3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T/F도 구성하여, 보다 심도 있는 조사연구를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수단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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