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맞이하여 일본에서 한국 여성의 미를 알리는 디 아모레 뮤지움 소장품 일본민예관 특별전 ‘한국 여성의 멋과 미’에서 일왕 사촌 부인인 다카마도노미야히(高円宮妃)와 라종일 주일한국대사, 태평양 서경배(徐慶培) 대표이사가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사진 왼쪽으로부터
1. 라종일(羅鍾一) 주일한국대사
2. 다카마도노미야히(高円宮妃) : 일왕 사촌 부인. 고(故) 다카마도노미야 부부는 2002년 한·일 공동 월드컵 개회식에 일본 왕족을 대표해 전후 최초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기도 했다.
3. 태평양 서경배(徐慶培) 대표이사
이번 전시는 한국 여성의 생생한 삶의 흔적을 통해 일본인들이 새롭게 한국의 미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나라 사립박물관으로서는 최초로 일본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전시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한일 교류 4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가 주도하는 행사가 아니라 문화를 매개로 하여 민간 교류의 한 모범으로 호평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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