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 3대 하천 최신식 화장실 8개동 설치 개방
대전시는 시민 생활수준 향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여가활동 공간으로 하천고수부지 이용시민이 급증함에 따라 대전시는 기존 하천변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을 점차적으로 폐쇄하고 이용시민이 많은 지역부터 현대화된 수세식화장실로 교체하여 시민 편익이 기대된다.
「화장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에 2개동, 금년도에는 8 개동을 설치하여 9월 26일부터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제품 특성으로는 실내전등, 외등, 조명등, 환풍기, 음향 자동인식센서 및 난방과 냉방이 자동화 시스템으로 작동되어 최첨단 화장실로 손색이 없으며, 원통형의 심플한 도시감각과 천장의 조명기능으로 화장실 주변 우범화 예방효과 및 도심하천과 적절한 조화로 시민들로 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여성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여성의 경우 대변기 2기, 남성의 경우 대변기1기로 여성 이용자에 대해 세심하게 배려되어 설치되었다. 대전시는 2006년도에도 5개동을 추가로 설치하고, 향후 확대 설치 의지가 있어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시설인 만큼 공공시설을 아끼고 이용하는 장소로서 화장실 문화개선을 기대해본다.
갑천(3동) 우안 월평동 다모아@ 앞 고수부지 좌안 과학기술원 앞 제방(1동), 기상청 앞 제방(1동)
유등천우안(중구) : 수침교~가장교 제방(2동), 가장교~태평교 제방(1동)태평교~유등교 고수부지(1동), 유등교~도마교 제방(1동)
유등천좌안(서구) : 태평교~유등교 고수부지, 유등교~도마교 제방( 각1동)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하천관리사업소담당자 및문 의 처서 인 석(행)5215(일)600-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