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060300)와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가 공동으로 주요 대기업 263개사를 대상으로 ‘대졸신입 연봉’ 설문조사를 한 결과, 기업별 연봉 격차가 최고 2000만원에 달했으며 업종별로도 797만5천원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대기업의 대졸 초임 평균 연봉은 2천766만8천원이었으나 기업과 업종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고 있는 것.
263개 기업중 중 최고 연봉을 주는 기업은 대림산업으로 3800만원을 대졸 신입연봉으로 책정하고 있었다. 반면 가장 적은 연봉을 주는 곳의 대졸 초임은 1800만원으로 최고 2000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또 기업별 연봉 격차가 가장 큰 업종은 건설과 제약과 조선·중공업·기계·철강이었다. 건설업의 최고 연봉(3800만원)과 최저연봉(2200만원)의 차이는 1600만원으로 1.7배의 차이를 보였고 조선·중공업·기계·철강의 최고연봉(3600만원)과 최저연봉(2000만원)도 160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기업별 연봉 격차가 가장 적은 업종은 제조로 최고연봉(3000만원)과 최저연봉(2400만원)의 차이는 600만원이었다.
업종별로는 금융권의 평균 연봉이 3156만3천원으로 가장 높아, 평균 연봉이 가장 낮은 외식음료(2천358만8천원)과 797만5천원의 격차를 보였다.
금융권에 이어 대졸 신입 평균 연봉이 높은 업종은 △전기전자 2890만원 △건설 2850만원 △조선·중공업·기계·철강 2835만9천원 △정유·석유화학 2835만원 △제약 2777만2천원 등이었으며 △자동차 2768만2천원 △정보통신 2764만5천원 △유통·무역 2616만7천원 △제조 2478만2천원 △외·식음료 2358만8천원 등의 순이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기업이나 업종에 따라 연봉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그러나 “기업선택시 연봉만을 보고 입사지원하기 보다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기업과 자신이 잘 맞는지 등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연락처
02-2186-9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