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 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교육 및 무료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노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치매교육 및 무료검진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노인교실 등 5개소 4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치매교육은 정신보건센터 촉탁 의사를 초빙, 치매이해에 대한 강의 및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치매진단 간이검사 결과 정밀검사 필요한 경우 전문병원 검사의뢰서를 발급해 준다.

치매진단을 위한 검사 및 C-T 촬영비는 보건소에서 지원한다.

치매교육 및 무료검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산호초등학교 산호노인교실 10일 오후 2시 ▽회성감리교회 회성노인교실 20일 오전 10시30분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중리노인교실 11월2일 오후 2시 ▽카톨릭 여성회관 노인대학 11월 8일 오후 1시30분 ▽마산문화원 국제노인문화교실 11월23일 오후 2시.

상담 및 문의는 마산시 보건소 방문보건담당(☏247-4000, 240-2290)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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