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보험이라는 우체국보험의 특징을 살려 보험료가 저렴하며, 건강진단 없이 가입할 수 있고, 특히, 보장기간을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 수준인 80세까지로 설정하여 평생을 보장하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주5일 근무제 정착 및 레저문화 확산 추세에 따라 휴일사고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버리치상해보험의 월납보험료는 남자 24,500원, 여자 15,400원(만기환급형, 보험가입금액 1천만원, 20년납, 40세 기준)으로 저렴하다.
“꿈나무헬스케어보험”은 각종 질병은 물론 재해사고까지 보장하는 “어린이 종합건강보험”이다. 골절, 화상, 식중독 등 일상생활의 다양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백혈병, 뇌종양, 골종양 등 소아암과 재해로 인한 중증의 장해, 장기입원 및 고도의 수술(3종수술) 등 중대질환을 집중 보장, 가입자의 의료비 수요를 충족토록 하였다.
아울러, 순수보장형의 경우 월납보험료를 1만원대로 설계,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하였으며, 보험기간을 임신 4개월 이상의 태아부터 자녀의 사회진출 시점인 27세까지 확대하였다.
꿈나무헬스케어보험의 월납보험료는 남자 24,400원, 여자 21,500원(만기환급형,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전기납, 3세 기준)에 불과하다.
한편, 위 상품은 모두 만기환급형 외에 순수보장형을 설계, 보험료가 저렴하여 가입나이가 높아도 누구나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낮은 보험료와 함께 알찬 보장으로 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황 본부장은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보험기획과장 김재영 2195-1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