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의 6번째 정기연주회 열려

고전의 매력을 담아내는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17-08-25 09:00
  •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홍보 영상

  • 9월 3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가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9월 3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가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25일 -- 음악 속 풍부한 표정을 지닌 감동의 클래식 밤이 찾아온다.

9월 3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이용진) 제6회 정기연주회가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고전으로의 초대’라는 부제를 가지고 클라리넷 이용진(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오보에 이현옥(충남교향악단 수석), 바순 이민호(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 플루트 나채원(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연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협연무대로 목관악기가 지닌 매력의 선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바흐(J. S. Bach)의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협주곡 3번 G장조 작품 1046으로 연주하는 전 악기에 대한 음색을 선명히 들을 수 있는 특징을 지닌 작품으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바흐(C. P. E. Bach)의 바순 협주곡 a단조 작품170 △바흐(C. P. E. Bach)의 플루트 협주곡 d단조 작품22 △오보에 음악의 대표적인 작품 마르첼로(A. Marcello)의 오보에 협주곡 d단조 △슈타미츠(J. Stamitz)의 유일한 클라리넷 협주곡 Bb장조 작품으로 구성됐다.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의 바움(Baum)은 독일어로 ‘나무’라는 뜻으로 악기의 소재인 나무를 통해 연주하는 사람들이라는 뜻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삶 속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나무 그늘처럼 편안한 휴식을 주는 음악을 들려준다는 모토로 활동하는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의 이번 6번째 공연을 기대해본다.

이 공연은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주최, 더블유씨엔코리아(주) 주관으로 ㈜코스모스악기, ㈜돌체악기 서울지점, bms(Backun Musical Services)가 후원한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WCN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wcn.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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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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