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토) 평화를 주제로 진행된 바통터치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 40명이 참석했으며 파주평화통일체험학습장, 25사단 승전전망대, 1.21 김신조 침투로, 경순왕릉 등에서 열렸다.
바통터치는 파주 지역 청소년들이 바른 통일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각 분야의 테마를 지정(만남, 역사, 리더, 평화, 미래), 다양한 통일 교육 프로그램에 스스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통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바람직한 통일 환경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5회기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된 ‘바통터치 4차 평화’ 프로그램은 통일 안보현장 방문을 통해 분단 현실을 이해하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편견 없는 마음가짐, 통일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여 통일의식 함양 및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바통터치(바른 통일로 다가가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4차에 이어 5차는 청소년들이 통일 미래를 준비하는 주제로 9월 16일(토) 문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문의사항은 문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gyouth.or.kr
연락처
문산청소년문화의집
홍보담당
이주원
031-953-208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