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요구하고 있는 대구선 복선전철화사업은 제1차 중기교통 시설투자계획(건교부)에 2004~2010년까지 사업을 시행토록 계획 되어 있을뿐 아니라 5대도시권 광역교통계획에도 반영되어 있는 사업이나 아직 기본설계용역비도 확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복선전철화가 요구되는 대구선의 동대구~영천간은 39회의 선로용량을 갖는 단선철도로서 여객열차 20회/일, 화물열차 15회/일 등 총35회가 운행 중이어서 여유용량이 4회에 불과하여 도시확장 등으로 영천·금호·하양 등지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과 인근 경산지역 13개대학 11만여명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 제공이 어려울뿐 아니라, 지방산업단지 건설에 따른 원활한 물동량 수송을 위해서도 조속한 시행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경북도에서는 2006년도에 기본계획수립 용역 및 실시설계를 위한 예산 150억원을 확보하여 줄 것을 건설교통부에 요구하였으며,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수요조사용역 결과에 따라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조기추진을 관계부처에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