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은 10월 6일(목)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영업점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영업점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는 은행 창구의 대기상황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서 현재 서울 주요지역의 ※10개 영업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되며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신한은행 홈페이지(http://www.shinhan.com)에 접속하여 ‘창구대기 시간 알림서비스’를 클릭하면 되며, 해당 영업점의 금일 평균 대기인원, 평균대기 시간, 현재 대기중인 고객수, 예상 대기시간 등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제는 고객들이 무작정 기다리지 않고도 덜 붐비는 영업점을 찾거나 복잡한 시간을 피할 수 있어 빠른 시간 내에 은행업무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인터넷을 통한 대기 번호표 발급/예약서비스, 방문 예약시간 접수서비스 등 단계별 서비스 확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 시범영업점: 영업부, 서소문, 강남중앙, 종로6가, 한남동, 압구정동, 목동, 구로동, 성수동,영등포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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