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9차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 청약에 299가구 모집에 11명이 청약했다. 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 9차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4개단지 299가구 모집에 11명이 신청, 평균 0.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4개단지에서 288가구가 미달됐다.

성북구 정릉 6구역 현대아파트 33평형에 6명, 26평형에 2명이 청약했고, 양천구 목동 보미리즌빌 32평형에 2명이 청약하는 등 전 평형이 미달을 면치 못했다. 은평구 신사동 굿모닝기룡아파트에는 청약자가 한명도 없었다. 나머지 288가구는 5일 일반 1순위에서 청약자를 기다린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net.co.kr

연락처

(주)부동산뱅크 기업마케팅팀 이종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