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오영교)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성경륭)에서는 신활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세미나를 10월 6일(목) 대구광역시 EXCO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제2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10.5~10.9 5일간) 기간 중 10월 6일을 “지자체의 날”로 지정하여 하루 종일 열리는데 오전에는 “신활력사업 성공전략 세미나”, 오후에는 “제1부 지역발전 성공사례 발표회”와 제2부 “낙후지역개발정책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특히, “신활력사업 성공전략 세미나”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한표환 박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신활력사업의 구체적 성공전략을 제시하였다.

신활력지역이 풍부한 생명에너지(맑은 공기, 물, 숲 등)를 보유하고 있고, 주 5일 근무 및 소득증가에 따른 5都 2村의 웰빙 생활문화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으며 교통·통신·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른 접근성의 대폭 개선으로 발전 잠재력이 크게 증대되고 있어 미래가 밝다고 진단하고

① 사업내용과 운영적 측면
-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S/W 사업을 원칙으로 하되, 연관성과 보완성을 갖는 H/W 사업의 최소화 인정
- 자립적·내생적 발전을 위해 기존 낙후지역개발사업 등의 개별 사업과 연계 추진, 시너지 효과 제고
- 국내시장 위주에서 세계시장 지향 사업추진
- 특성화 된 신활력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역특구 수준의 규제특례 선별 적용

② 추진체계 측면
- 다양한 혁신주체의 참여와 협력에 의한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항구적·안정적 추진시스템 구축
- 신활력지자체별로 선정되어 있는 패밀리닥터(Family Doctor : 전담자문가)의 활용 극대화

③ 재정지원 측면
- 형평적 배분(기본배분)은 최소화 하고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배분을 확대, 상호 경쟁에 의한 사업성과 거양 극대화

행정자치부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연구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하여 신활력사업 관계 민·관 전문가들 서로간에 정보를 공유·교환 하고 상호 벤치마킹 하는 공동 학습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신활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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