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디지털 퍼터 `DiXX', CEATEC JAPAN 2005 전자제품 박람회 참가
DiXX는“CEATEC JAPAN 2005"에 전시 된 최첨단 기술 중 하나로 일본의 도쿄 9시 뉴스 프로그램에서 소개되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DiXX로 퍼팅을 하고 실시간으로 스윙을 진단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의 공간을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퍼팅 시작 전 사용자는 실내/실외 퍼팅 환경 모드 및 통합/거리/방향 모드를 설정하고 퍼팅 후 보여주는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퍼팅 자세를 스스로 진단하고 교정할 수 있다. 또한 DiXX는 스윙타임 1.3 sec, 스윙스피드 1.6m/sec, 클럽훼이스 앵글 +1.5° 과 같은 계량적 측정은 물론 스윙궤적, 손 떨림, 수평기울기, 임팩트 포지션, LED램프를 이용한 자세확인 등 20여 가지에 이르는 퍼팅의 상대적 에러요인을 정밀하게 추적, 분석함으로써 고비용이 드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올바른 Set-up자세, 방향과 거리의 정확성 등의 안정적인 퍼팅 스킬을 익힐 수 있다.
지금까지의 스윙 분석 장치는 개인이 소지하기에 고가이거나 장비가 커서 사용하기 불편하였으나 DiXX는 세계 최초로 퍼터 헤드에 미세모션 센서를 장착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퍼팅 연습이 가능하다. 퍼터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사용 빈도가 높으며 그 중 DiXX의 메모리 장치에는 자신의 퍼팅 기록이 남아있기 때문에 자기만의 퍼터를 소지할 수 있다.
2005년 일본 도쿄 전자 통신 컴퓨터 네트워크 박람회(CEATEC JAPAN Show)는 치바시 마쿠하리 전시장에서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인피닉스 (주)는 World First & Best를 추구하고 블루오션을 지향하는 창업 이념으로 2004년 8월에 설립되었다. DiXX는 인피닉스의 첫 제품으로 곧 양산체제를 갖추고, 2005년 11월부터 한국 판매를 시작으로 2006년 3월 일본 9월 미국으로 그 판매망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골프인구가 1억명(2004년 세계골프연감)이며 매년 증가율을 감안하면 2010년 년 1천억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