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국방마트·지상군페스티벌2005 개막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하여 국방장관, 육군참모총장, 3군 사령관, 미8군사령관 등 국방관계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내용은 육군본부 군악대의 시범연주, 의장대, 특전사 고공낙하, 20여명의 참석인사들이 테이프커팅, 벤처국방마트 전시장, 정예육군관 등을 관람 한다.
이번 행사는 6회째로 대전시, 육군본부, KOTREX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9개국 40여명의 바이어가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국방관련 첨단과학기술 수준을 평가받고 각국에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 평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33개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및 방산관련 기관이 참여하며, 국내굴지의 방산업체인 ‘넥스원퓨처’, 국가연구기관인 ‘항공우주연구원’ 등이 참여해 국제적인 방산·군수전시회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또 주한 외국무관 20여명을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활발한 상담과 구매활동을 벌임으로써 우리 방산 기업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군 축제의 장인'지상군페스티벌2005'는 엑스포공원을 주 무대로 오는 9일까지 체험행사와 경연대회, 장비전시 등 이벤트가 있다.
특히 10여년만에 부활된 도심속의'육군시가행진'은 헌병싸이카를 선두로 기수단, 군악대, 의장대, 취타대 등 500여명이 참여해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시청까지 퍼레이드를 펼쳐 개막식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축하 헬기비행과 꽃가루 투하 로 화려한 축제분위기를 연출하였고 그리고 대열 후미에 웃다리 농악팀과 각계 각층의 시민대표들도 참여해 민·군화합축제로 승화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대전을 국방과학도시로서 갖추어져 있어 국방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기념사에서 강조했다. 또한 “대전시민이 군 체험행사 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지상군페스티벌'행사가 국내 최대의 민·군 화합축제로 자리매김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시민의 사랑을 받는 육군축제가 되리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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